인터넷신문위원회

logo

ad
ad
ad
ad
ad

HOME  >  생활·문화

롯데호텔 울산, 장태묵 작가 기획 전시 진행

유병철 기자

입력 2026-11-02 06:46

롯데호텔 울산, 장태묵 작가 기획 전시 진행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롯데호텔 울산이 장태묵 작가의 기획 전시를 진행한다.

롯데호텔앤리조트 측은 “지난 2023년부터 이어온 문화 예술 협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호텔 방문객이 바쁜 일상 속에서 예술 작품들을 감상하며 여유와 휴식을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됐다”고 밝혔다.

장태묵 작가는 빛과 공기, 시간의 변화를 화폭에 담아내는 서양 화가로 2011년에는 동양인 최초로 프랑스 밀레미술관 특별 초대전을 개최하며 주목받았다.

오는 12월 18일까지 롯데호텔 울산 1층 로비 및 공용 공간에서 작가의 대표 연작 ‘목인천강(木印千江)’ 8점을 만날 수 있다. 투숙객은 물론 호텔을 방문하는 고객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한편, 롯데호텔 울산은 최근 1층 로비 공간에 지역 갤러리를 유치하고, 국내외 작가들의 작품을 호텔 객실에서 감상할 수 있는 아트페어 ‘호텔아트쇼 인 울산(HAS) 2025’를 지원하는 등 호텔 방문객과 울산시민에게 문화 예술을 향유 할 기회를 지속 제공 중이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