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피고’는 일상 속에서 피자가 필요한 이유와 함께 나누고 싶은 이들에 얽힌 사연을 공모받아, 최종 선정된 대상자에게 피자 20판을 지원하는 고객 참여 프로젝트다. 그동안 다채로운 직종의 근무지와 동호회, 모임 현장을 직접 방문해 온기를 나누며 브랜드 친밀도를 쌓아왔다.
이번 7회차 접수는 11월 2일부터 8일까지 일주일간 이어진다. 신청 희망자는 청년피자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후 해당 이벤트 게시글에 신청 사연과 함께하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작성하면 된다. 내부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되는 1팀은 11월 10일 공지되며, 현장 배달 방문은 11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이뤄질 계획이다.
청년피자 관계자는 “청피고 캠페인을 통해 평소 표현하기 어려웠던 감사의 마음을 피자와 함께 전하고 뜻깊은 순간을 남기길 바란다”라며 “이번 7회차 모집에도 고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