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집 분야는 센터 채용담당자를 비롯해 지게차·오더피커 운전원, 물류 현장사원과 현장관리자 등 물류 전반에 걸친 직무다. 직무 상담부터 현장 면접까지 한 번에 완료하는 ‘원스톱’ 채용 시스템을 운영했다.
또 구직자의 라이프스타일과 생활 패턴에 맞춰 근무 스케줄을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 유연계약직’을 소개했다.
기존의 주 5일 풀타임 근무뿐만 아니라 하루 4시간(숏타임), 주 3일, 주말 전담 근무 등 다양한 형태의 일자리를 선보였다.
박수현 최고인사책임자는 “구직자들이 물류 전문가로서 새로운 커리어를 시작할 수 있는 문을 활짝 열어두고 있다”며 “지원자의 상황과 필요를 섬세하게 반영한 유연한 채용 모델을 확대해, 더 많은 이들이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