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인공인 박태호 씨는 평생 농업에 헌신해 온 아버지의 노하우를 이어받으며 감자 농사의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지고 있다.
농심 관계자는 “농심 제품의 경쟁력은 우리 농가에서 정성껏 키워낸 원료에서 출발한다”라며, “귀농 청년들이 전문 영농인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하며 농촌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을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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