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장은 약 40평, 74석 규모의 공간으로 브랜드를 상징하는 색상인 노란색을 활용한 인테리어를 적용했다. 판매 메뉴는 bhc의 시그니처 메뉴 ‘뿌링클’을 비롯해 ‘핫뿌링클’, ‘맛초킹’, ‘레드킹’, ‘후라이드’, ‘양념치킨’ 등 6종이다.
치킨을 밥과 함께 식사로 즐기는 인도네시아 식문화를 고려해 선보인 ‘밀 콤보’ 메뉴도 제공한다. 밀 콤보는 치킨 조각과 밥, 음료가 포함된 세트 메뉴다.
bhc는 간다리아 시티점 오픈을 기념해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주문 고객을 대상으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SNS 인증 게시물을 업로드한 고객에게는 ‘리치 티를 무료로 증정한다.
남화연 다이닝브랜즈그룹 해외사업본부장은 “인도네시아 1호점 오픈 이후 bhc의 시그니처 메뉴인 ‘뿌링클’ 치킨에 대한 현지 고객들의 관심과 호응이 빠르게 확대되며 2호 매장까지 선보이게 됐다”고 전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