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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보양식 신제품 ‘능이 삼계탕’ 출시

한종훈 기자

입력 2026-05-29 09:32

[비욘드포스트 한종훈 기자] 오뚜기가 하절기를 맞아 보양식 신제품 ‘능이 삼계탕’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오뚜기
/오뚜기
‘능이 삼계탕’은 능이향이 어우러진 풍미가 특징이다. 닭의 맛과 식감을 살리기 위해 국산/국내산 냉장 닭만을 사용했다. 마늘과 은행을 넣고 푹 고아내 국물 맛을 구현했다.

별도의 손질이나 조리 과정 없이 즐길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능이버섯의 풍미를 더해 깊은 맛의 삼계탕을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며 “다양한 원료를 활용한 프리미엄 보양식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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