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상반기는 4, 5월 대구(중앙119구조본부), 대전(유성·대덕), 강원(양양·속초·강릉), 전남 광주, 경북(영덕·봉화), 경남(산청) 등 12개 소방서 소속 소방공무원 약 ,300명 대상으로 간식과 음료를 제공했다.
하이트진로 장인섭 대표는 "여러분의 헌신과 용기가 있기에 우리 사회가 더욱 안전하게 유지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국민 안전을 위해 헌신하시는 소방공무원들과 함께하며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하반기에는 경남 함양, 경북 의성, 부산, 대구, 서울 등 5개 소방서를 방문해 '감사의 간식차' 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