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에는 멘토링 클래스와 연계한 오프라인 창작 지도 프로그램인 ‘동서 문학 워크숍’도 열린다. 동서 문학 워크숍은 멘토링 클래스 작가들과 동서문학상 운영위원장인 김홍신 작가를 직접 만나 창작 경험과 문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오프라인 프로그램이다.
동서식품은 “이번 멘토링 클래스가 글쓰기에 관심 있는 많은 예비 작가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동서문학상 응모 기간 동안 참가자들의 창작 활동을 돕기 위한 부대행사들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