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위원회
ad
ad

logo

ad
ad

HOME  >  사회

[이경복의 아침생각]...최초 서양식 병원 광혜원 뜰에서

이순곤 기자

입력 2026-06-18 06:41

[이경복의 아침생각]...최초 서양식 병원 광혜원 뜰에서
[이경복의 아침생각]...최초 서양식 병원 광혜원 뜰에서
[이경복의 아침생각]...최초 서양식 병원 광혜원 뜰에서
[이경복의 아침생각]...최초 서양식 병원 광혜원 뜰에서
[이경복의 아침생각]...최초 서양식 병원 광혜원 뜰에서
[이경복의 아침생각]...최초 서양식 병원 광혜원 뜰에서
[이경복의 아침생각]...최초 서양식 병원 광혜원 뜰에서
[이경복의 아침생각]...최초 서양식 병원 광혜원 뜰에서
[이경복의 아침생각]...최초 서양식 병원 광혜원 뜰에서
연세의료원 남쪽 1885년 미국 선교사 알렌이 세운 첫 서양식 병원 광혜원, 나중에 제중원 개칭, 사도세자
어머니 묘소였던 수경원의 자취가 있는 곳 옛 연희궁 터, 옆엔 이한열 열사 기념 조형물, 1904년 제중원을
지원 확대한 미국 사업가 이름을 딴 세브란스병원 및 의과대학, 1957년 연희대학교와 합해 연세대학교로
발전, 1962년 연세의료원 됐으나, 습관대로 세브란스병원이라 부름, 알렌, 세브란스, 영빈이씨, 이한열 혼이
꿈틀대는 연세 역사의 뜰!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sglee640@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