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현대해상에 따르면 우리아이연구소는 양육자들에게 아이의 성장과 발달에 대한 이해를 돕는 정보와 일상 속 실천 가이드를 제공하고자 기획했다.
진행은 뇌과학자이자 두 아이의 아빠인 장동선 박사가 맡고 있다. 첫 번째 에피소드인 ‘인공지능(AI) 시대에 살아남는 아이들, 1% 창의성의 비밀’부터 다섯 번째 에피소드 ‘아이의 회복탄력성, 어디서 시작될까?’까지 매회 25만 회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가장 많은 조회수는 세 번째 에피소드인 ‘아이의 불안감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그리고 어떻게 줄일까’ 편으로 31만회 이상 조회됐다.
시청자들은 댓글에서 “아이의 불안이 생존 시스템의 일부라는 것을 이해하게 돼 부모로서 마음이 가벼워졌다”, “부모의 눈빛이 아이에게 가장 큰 안정이라는 말에서 울컥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우리아이연구소에 많은 양육자들께서 관심을 가져줬다”며 “앞으로도 현대해상은 다양한 방식으로 양육자들에게 영감을 드릴 수 있는 콘텐츠를 전달 할 예정이며 나다운 육아를 통해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양육자들의 여정을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신용승 기자 credit_v@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