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속사 매니지먼트mmm은 25일 “마리끌레르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함께한 전여빈의 7월호 비하인드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전여빈은 실루엣이 돋보이는 블랙의 드레스를 입고 정적인 무드를 형성하고 있다. 여기에 연필 모양의 반지와 배지를 착용한 그녀는 'Be the author of your life'라는 의미를 담아 교육을 통해 모든 어린이가 스스로 인생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이날 전여빈은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어린이들에게 차별 없는 배움을 전하기 위해 앞장서며 기쁜 마음으로 캠페인에 동참했다. 그녀의 진정성 있는 태도와 진심이 가득 담긴 따뜻한 응원은 현장의 분위기마저 훈훈하게 만들며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전여빈은 ENA 새 드라마 '혹하는 로맨스'로 2027년 상반기 안방극장을 찾아올 예정이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