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평판연구소 빅데이터 분석결과...2위 KT엠모바일, 3위 SK세븐모바일 알뜰폰 순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5월 26일부터 6월 26일까지 알뜰폰 브랜드 관련 빅데이터 353만7131건을 분석한 결과 프리티가 브랜드평판지수 71만4399점으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조사 규모는 직전 조사(398만4498건)보다 11.23% 감소했다.
조사 결과 KT엠모바일은 브랜드평판지수 58만7398점으로 2위, SK세븐모바일은 52만1002점으로 3위를 기록했다. 이어 티플러스와 LG헬로가 뒤를 이었다.
프리티는 참여지수 21만1872점, 소통지수 19만7217점, 커뮤니티지수 30만5309점을 기록하며 브랜드평판지수 71만4399점을 나타냈다. 직전 조사와 비교하면 2.46% 상승했다.
KT엠모바일은 직전 조사 대비 브랜드평판지수가 31.04% 하락했고, SK세븐모바일은 11.61%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이번 알뜰폰 브랜드 카테고리 분석에서는 전체 브랜드 빅데이터 규모가 직전 조사보다 11.23% 감소했다"며 "세부적으로 브랜드소비와 브랜드소통, 브랜드확산 지표가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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