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평판연구소 빅데이터 분석결과...2위 종근당건강, 3위 유한양행 순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5월 26일부터 6월 26일까지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관련 빅데이터 4041만2415건을 분석한 결과 고려은단이 브랜드평판지수 282만8322점으로 1위를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조사 규모는 직전 조사(3530만9474건)보다 14.45% 증가했다.
조사 결과 종근당건강은 브랜드평판지수 255만2311점으로 2위, 유한양행은 232만2739점으로 3위에 올랐다. 이어 LG생활건강과 매일유업이 상위권을 차지했다.
고려은단은 참여지수 26만7724점, 미디어지수 10만7684점, 소통지수 156만2578점, 커뮤니티지수 57만7984점, 사회공헌지수 31만2353점을 기록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직전 조사보다 52.68% 상승했다.
종근당건강은 직전 조사 대비 브랜드평판지수가 32.87% 상승했으며, 유한양행은 25.48%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이번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카테고리 분석에서는 브랜드 빅데이터 규모가 직전 조사보다 14.45% 증가했다"며 "세부적으로 브랜드소통과 브랜드확산 지표는 상승한 반면 브랜드소비와 브랜드이슈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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