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면역·피모 건강 고려한 반려견 데일리 간식 선봬

첫 제품인 '포포몽 밸런스 스틱'은 반려견의 장 건강과 면역, 피부·피모 관리에 필요한 영양 성분을 담은 건강 간식이다. 회사는 일상에서 간편하게 급여할 수 있는 데일리 헬스케어 간식으로 제품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국내 반려동물 시장은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펫 휴머니제이션' 문화가 확산되면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국내 펫케어 시장에서 펫푸드가 차지하는 비중은 63.5%이며, 2025년 시장 규모는 약 1조6000억 원으로 전망된다. 건강 관리와 예방 중심 소비가 늘면서 기능성과 영양을 고려한 펫푸드 수요도 확대되는 추세다.
포포몽 밸런스 스틱은 보호자들의 관심이 높은 장 건강, 면역, 피부·피모 관리에 초점을 맞췄다. 휴먼그레이드 원료를 사용했으며 프락토올리고당, 갈락토올리고당,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을 비롯해 비타민E, 오메가3, 베타글루칸, 퀘르세틴, 코엔자임Q10, 초록입홍합분말 등을 배합했다.
깨끗한나라는 자체 소비자 테스트에서 제품 기호성도 확인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87%는 반려견이 제품을 끝까지 섭취하고 그릇을 핥는 모습을 보였다고 답했다. 해당 수치는 회사가 자체 실시한 소비자 테스트 결과다.
포포몽 관계자는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생각하는 문화가 확산되면서 위생 관리뿐 아니라 건강까지 아우르는 펫 라이프케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밸런스 스틱 출시를 시작으로 반려동물의 생애주기에 맞춘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