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필드 수원서 28일까지 '시그니처 드레스룸' 체험 공간 마련

이번 팝업은 한샘의 프리미엄 수납 제품인 '시그니처 드레스룸'을 활용해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드레스룸 구성과 수납 방식을 제안하는 체험형 행사다.
전시장에는 직장인, 여행객, 취미생활을 즐기는 소비자 등 서로 다른 생활 방식을 반영한 세 가지 드레스룸 공간이 조성됐다. 각 공간에는 아일랜드장과 컬렉션장, 슈즈랙, 와이드 선반장 등 다양한 수납 모듈을 적용해 의류와 신발, 가방, 액세서리 등을 효율적으로 보관할 수 있는 구성을 선보인다. 브랜드 앰버서더인 배우 정은채도 행사장을 방문해 공간을 체험했다.
'시그니처 드레스룸'은 벽 공사 없이 설치 가능한 월패널과 슬림 프레임을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높인 제품이다. 회사는 기존 제품보다 수납력을 약 1.5배 높였으며, 4만 회 개폐 테스트를 거쳐 내구성을 검증했다고 설명했다. 제품은 총 28종의 모듈을 조합해 공간과 사용 환경에 맞춰 구성할 수 있다.
한샘은 행사 기간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팝업 공간에 전시된 W컨셉 패션 상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혜택과 함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증 이벤트, 경품 추첨 등을 마련했다. 한샘 스타필드 수원점에서 드레스룸 상담을 진행한 고객에게는 생활용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샘 관계자는 "패션과 인테리어를 결합한 공간을 통해 고객들이 자신의 생활 방식에 맞는 수납 솔루션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을 통해 공간 활용 아이디어를 제안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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