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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복의 아침생각]...조응성, 지승호 통해 보는 분단 비극

이순곤 기자

입력 2026-06-29 06:38

[이경복의 아침생각]...조응성, 지승호 통해 보는 분단 비극
[이경복의 아침생각]...조응성, 지승호 통해 보는 분단 비극
[이경복의 아침생각]...조응성, 지승호 통해 보는 분단 비극
[이경복의 아침생각]...조응성, 지승호 통해 보는 분단 비극
6.25때 10일간의 백마고지 전투에서 국군 3500명, 중공군 2만명 사상자 중 경북 의성에서 농사짓다 입대한
조응성 하사의 사격 자세 유골, 병사는 죽어서도 국방! 북한서 굶주림에 석탄 훔치다 떨어져 다리 절단,
목발로 꽃제비하다 천신만고 끝 2006년 탈북, 2018년 미국의회서 목발 번쩍 든 지성호, 동생 어머니도
탈북시키고 결혼해 아들 낳고 국방의무 다하게 될 터이니 기쁘다는 소감, 오늘 제2 연평해전 24주기,
6.25전쟁과 남북 분단, 너무나 큰 비극!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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