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안심 체크리스트' 기반 신뢰 서비스 강화

이번 캠페인은 구직자가 일자리를 선택할 때 확인해야 할 기준과 안전한 구직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브랜드 영상에는 배달과 편의점, 외식업 등 다양한 아르바이트 현장을 배경으로 근로계약과 구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담았다.
알바몬은 캠페인을 통해 기업 인증과 근로계약서 작성 약속, 4대 사회보험 가입 여부 확인, 성희롱 예방 교육 이수 여부 등을 확인할 수 있는 '4대 안심 체크리스트'를 소개했다. 해당 기준을 충족한 채용 공고에는 전용 배지를 부여해 구직자가 관련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회사는 여름철 채용 수요에 맞춰 '여름 안심 알바 채용관'도 함께 운영한다. 워터파크와 호텔·리조트, 실내 아르바이트 등 계절성 채용 정보를 모아 제공하며, 안심 체크리스트가 적용된 공고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캠페인과 연계한 참여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회사는 안심 공고 지원과 이력서 작성 등 실제 구직 활동과 연계한 이벤트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김지원 웍스피어 최고성장책임자(CGO)는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는 구직자들이 일자리를 선택할 때 필요한 기준을 전달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신뢰 기반의 구직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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