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사는 지난 25일 골든블루 서울사무소에서 열린 회의를 통해 ‘카발란’의 국내 판매 현황과 마케팅 성과를 점검했다. 가정용 및 유흥 채널 확대를 위한 다각적인 마케팅을 전개하기로 합의했다.
킹카그룹 경영진은 체류 기간 서울 시내 주요 상권을 직접 돌며 시장 조사를 진행하는 한편 국내 정상급 바텐더들로 구성된 ‘팀 카발란’ 바텐더 8인과 만남의 시간도 가졌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 박소영 대표이사는 “킹카그룹의 방한은 한국 위스키 시장의 중요성과 골든블루 인터내셔널과의 견고한 파트너십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소통과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카발란’이 국내 싱글몰트 위스키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