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7 홍대 바이 롯데호텔 측은 “탁 트인 도심의 전경이 한눈에 펼쳐지는 루프탑 풀을 중심으로 먹거리와 휴식, 사진 촬영 등 다양한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밝혔다.
22층 루프탑 풀에는 라면을 직접 조리해 맛볼 수 있도록 꾸며, 물놀이 후 따뜻한 라면 한 그릇과 함께 도심 풍경을 감상하는 색다른 즐거움을 더했다. 라면과 롯데호텔 맛김치, 생수가 함께 제공된다.
너구리 캐릭터를 활용한 이색적인 요소도 호텔 곳곳에 더했다. 루프탑 풀은 ‘DJ 너구리와 함께하는 풀 파티’를 콘셉트로 DJ 너구리 콘셉트 포토존을 꾸미고 헤드폰, 선글라스 등 다양한 촬영 소품을 비치했다.
21층 블루루프라운지에는 호텔 리셉션 데스크를 모티브로 한 공간을 조성했다. 너구리 캐릭터와 농심 대표 제품을 활용한 브랜드존과 포토존을 비롯해 방문객이 직접 메시지를 남길 수 있는 ‘메모리 월(Memory Wall)’로 참여하는 재미를 높였다.
고객 참여 이벤트도 진행한다. 8월 중 투숙객을 대상으로 호텔 내 포토존에서 사진을 촬영한 뒤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에 게시하면 ‘너구리의 라면가게’ 이용권을 받을 수 있다.
‘너구리의 라면가게’는 내년 7월 중순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