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론·복숭아·포도 세 가지 맛에 잘게 간 얼음 풍성하게 담아

신메뉴는 '아이스크러시 멜론', '아이스크러시 복숭아', '아이스크러시 포도' 등 3종으로 구성했다. 멜론과 복숭아, 포도의 과일 풍미에 잘게 간 얼음을 더해 시원한 청량감과 아삭한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탄산수로 변경해 주문할 수도 있다.
빽다방은 아이스크러시를 활용한 '멜론 소다', '복숭아 소다', '포도 소다'도 함께 선보인다. 탄산수와 소프트아이스크림을 더한 메뉴로, 기존 고객들이 즐겨 찾던 조합을 정식 메뉴로 구성했다.
아이스크러시 3종은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빽다방과 빽다방 빵연구소에서 기간 한정으로 판매한다.
빽다방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는 간얼음 특유의 시원한 식감을 살리는 데 중점을 두고 기획했다"며 "과일 음료와 소다 메뉴를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