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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팔, 폭염 속 간편 조리 돕는 주방가전 제안

입력 2026-08-06 10:05

폭염 장기화에 간편 조리 주방가전 주목

 테팔 미니 전기밥솥 ’팝솥’ (사진 제공=테팔) / AI의 도움을 받아 제작한 이미지입니다
테팔 미니 전기밥솥 ’팝솥’ (사진 제공=테팔) / AI의 도움을 받아 제작한 이미지입니다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전국적인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면서 조리 시간을 줄일 수 있는 주방가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기상청은 8월에도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이 같은 상황에서 간편 조리를 지원하는 제품이 여름철 주방가전으로 주목받고 있다. 테팔은 미니 전기밥솥 '팝솥'을 통해 밥과 솥밥, 죽, 찜 등 다양한 메뉴를 자동 조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NFC 기능을 활용해 전용 레시피도 확인할 수 있다.

'와이드 2단 스텐 전기 찜기'는 2단 구조와 6L 용량을 적용해 여러 식재료를 동시에 조리할 수 있으며, '이지프라이 원적외선 에어프라이어 라이트'는 원적외선 가열 방식과 자동 조리 모드를 통해 조리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바이탈플랜트의 자동회전냄비와 신일전자의 식품건조기 등도 반복적인 조리 과정을 줄이거나 불을 사용하지 않고 간식을 만들 수 있는 제품으로 소개됐다.

테팔 관계자는 "조리 시간을 줄이고 과정을 간소화하는 주방가전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며 "간편한 조리를 통해 여름철 식사 준비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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