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에스알 동탄역에 따르면 이날 임직원 봉사단인 '동여울봉사단'은 새강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공부방 환경을 정비했다. 아동용 책걸상을 기부하고 설치를 도왔으며 직접 구매한 제철 과일과 쌀 등도 전달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 내 저소득층 아동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또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통해 지역 연계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구명숙 동탄역장은 "이번 활동이 지역 아동들에게 정서적 안정과 쾌적한 학습 환경을 제공하는 데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여울봉사단은 2017년 동탄역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봉사단체다. 환경정화 활동을 비롯해 지역아동과 어르신을 위한 나눔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동탄역 동여울봉사단은 7일 새강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아동용 책걸상을 전달하고 설치하며 공부방 환경을 정비했다.(사진 가운데 구명숙 동탄역장)/에스알
신용승 기자 credit_v@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