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업 제품은 8월 중 순차적으로 오뚜기몰을 비롯한 전국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10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협업 제품 출시 소식을 공개한다.
오뚜기 관계자는 “UNO의 핵심 타깃층인 1535세대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마루는 강쥐’와의 협업이 큰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협업을 통해 UNO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이고 영 타깃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