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평판연구소 빅데이터 분석결과...2위 미래에셋생명, 3위 교보생명 순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7월 11일부터 8월 11일까지 국내 생명보험사 브랜드 빅데이터 1898만3687건을 분석한 결과 한화생명이 브랜드평판지수 282만2220점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조사 대상 브랜드 빅데이터는 전월 2182만5596건보다 13.02% 감소했다.
이번 조사에서 2위는 미래에셋생명으로 브랜드평판지수 254만6226점을 기록했다. 이어 교보생명이 249만8168점으로 3위에 올랐으며, 삼성생명과 신한라이프가 각각 4위와 5위를 차지했다.
8월 브랜드평판 상위 10개사는 한화생명, 미래에셋생명, 교보생명, 삼성생명, 신한라이프, 동양생명, 흥국생명, NH농협생명, 라이나생명, KB라이프생명 순으로 집계됐다.
한화생명은 참여지수 64만8619점, 미디어지수 22만8285점, 소통지수 66만4502점, 커뮤니티지수 63만8432점, 사회공헌지수 42만2091점, CEO지수 22만292점을 기록해 종합 브랜드평판지수 282만2220점을 나타냈다. 다만 전월 대비 브랜드평판지수는 29.46%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생명보험 브랜드평판지수를 참여·미디어·소통·커뮤니티·사회공헌 지표와 CEO 평가, 금융소비자보호 관련 지표 등을 종합 분석해 산출했다고 설명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8월 생명보험 브랜드평판 분석 결과 한화생명이 1위를 기록했다"며 "생명보험 브랜드 빅데이터는 전월보다 13.02% 감소했으며 브랜드소비와 브랜드이슈, 브랜드소통, 브랜드확산, 브랜드공헌, CEO평가 지표 모두 감소했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