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은 오는 9월19일부터 20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열리는 '2026 카누 바리스타 챔피언십' 결선에 맞춰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동서식품은 결선 참가자가 사용하는 원두와 같은 산지의 원두를 활용한 스틱 커피, 대회 디자인을 적용한 캡슐커피 머신 등을 한정 제품으로 출시한다.
결선 시연에는 '카누 원두커피 과테말라 안티구아 카페티요 버번 내추럴 Micro Lot'이 사용된다. 과테말라 안티구아 고지대 카페티요 농장에서 재배한 버번 품종을 내추럴 방식으로 가공한 원두다.
같은 산지 원두를 활용한 인스턴트 원두커피 '카누 과테말라 안티구아 SHB'도 선보인다. 40개입 제품으로 올해 수확한 SHB 등급 원두를 사용했다.
한정판 캡슐커피 머신 '카누 바리스타 페블 블랙&레드'도 출시한다. 기존 '카누 바리스타 페블'에 챔피언십을 상징하는 붉은색 디자인을 적용했다.
기존 카누 스틱과 카누 바리스타 캡슐, 카누 원두커피에는 카누 바리스타 챔피언십 QR코드와 로고를 적용한다. 소비자는 QR코드를 통해 대회 연계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오프라인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역대 카누 바리스타 챔피언십 결선 참가자가 운영하는 매장에서 시그니처 메뉴를 선보이는 '카누 로드'를 운영한다.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과 협업해 카누를 활용한 한정 메뉴를 제공하는 '카누 고메'도 진행할 예정이다.
동서식품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카누 바리스타 챔피언십에서 선보이는 커피를 일반 소비자들이 일상에서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제품과 브랜드 활동을 통해 카누의 커피 전문성을 알려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종균 기자 jklee.jay526@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