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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 21일 견본주택 개관

이종균 기자

입력 2026-08-19 12:41

[비욘드포스트 이종균 기자] 쌍용건설이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에 들어서는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 견본주택을 오는 21일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은 지하 4층~지상 20층, 3개 동, 총 17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전용면적 59·84㎡ 62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 투시도/쌍용건설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 투시도/쌍용건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 수는 59㎡A 3가구, 84㎡A 53가구, 84㎡B 6가구다.

청약은 오는 2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5일 1순위 해당지역, 26일 1순위 기타지역, 27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단지 인근에는 명지초와 충암초, 홍연초, 명지중, 연희중, 명지고, 충암고 등 초·중·고교가 자리하고 있으며 명지대학교도 가깝다.


백련산과 홍제천, 안산, 안산도시자연공원 등 녹지와 수변 공간도 인근에 위치한다.

단지는 4베이 판상형 구조를 적용하고 팬트리와 파우더룸, 드레스룸 등 수납공간을 마련한다. 전 가구에는 개별창고가 제공되며 주차 공간은 가구당 약 1.63대 수준으로 조성된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클럽과 GX룸, 북카페, 골프연습장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은 서울 도심에서 보기 드문 신규 아파트로 교육환경과 녹지, 수변공간을 함께 누릴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라고 말했다.

이종균 기자 jklee.jay526@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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