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몬학습은 오는 10월 31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작품을 접수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수소 에너지를 주제로 참가자들이 글과 그림을 통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표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 부문은 유아, 초등, 중·고등, 성인 등 4개로 나뉜다. 유아는 그림 그리기, 초등은 그림 그리기·동시·산문, 중·고등과 성인은 산문 부문에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는 부문별 주제와 형식에 맞춰 작품을 완성한 뒤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수상작은 심사를 거쳐 오는 11월 16일 발표하고, 시상식은 같은 달 28일 진행할 예정이다.
시상은 대상 6명, 금상 18명, 은상 30명, 장려상 180명, 단체상 1팀으로 구성된다. 개인 234명과 단체 1팀에 상금과 문화상품권 등 총 3700만원 상당의 시상 혜택이 제공된다.
구몬학습은 공모전 기간 동안 현대자동차그룹과 함께 수소 에너지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관련 콘텐츠도 제작해 구몬학습 홈페이지 등을 통해 제공할 계획이다.
구몬학습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참가자들이 글과 그림으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한 것"이라며 "현대자동차그룹과의 협업을 통해 수소 에너지에 대한 관심을 넓히고 창의적인 시각으로 미래를 그려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종균 기자 jklee.jay526@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