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위원회

logo

ad
ad
ad
ad
ad
ad

HOME  >  경제

에스쁘아, 언더톤별 컨투어 컬러 5종·글로우 1종 출시

입력 2026-09-21 09:30

데일리 쉐딩용 컨투어 스틱 라인업 확대

에스쁘아, ‘페이크 쉐도우 컨투어 스틱’ 출시
에스쁘아, ‘페이크 쉐도우 컨투어 스틱’ 출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메이크업 브랜드 에스쁘아가 브러시나 스펀지 없이 손가락으로 블렌딩할 수 있는 '페이크 쉐도우 컨투어 스틱'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강한 대비보다 자연스러운 입체감을 강조하는 '소프트 컨투어' 메이크업을 겨냥했다. 스틱을 피부에 바른 뒤 손가락으로 펴 바르는 방식으로 음영을 표현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제형은 저점도 오일과 파우더를 조합한 '버터 크리미 글라이딩 텍스처'를 적용했다. 에스쁘아는 피부에 얇게 밀착되는 쉬어 밤 제형으로 만들어 별도 도구 없이도 경계가 두드러지지 않도록 블렌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색상은 총 6종이다. 1호부터 5호까지는 피부 언더톤에 맞춰 음영을 표현하는 컨투어 컬러로 구성했다. 1호 '토스티 아몬드', 2호 '토프 밀크', 3호 '체스트넛', 4호 '카카오 라떼', 5호 '너티 모카'로 나뉜다. 6호 '루미나이저'는 광택을 더하는 멀티 글로우 컬러다.

용도에 따라 스틱 끝 형태도 달리했다. 세밀한 부위에 사용하는 1~5호는 높은 돔 형태를 적용했고, 넓은 부위에 사용하는 6호는 완만한 돔 형태로 설계했다. 휴대성을 고려해 미니 사이즈로 제작했다.

제형에는 히알루론산과 펩타이드, 비타민 E, 메도우폼씨 오일을 넣었다. 피부 1차 자극 테스트를 마쳤으며 한국비건인증원의 비건 인증도 받았다.

sglee640@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