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평판연구소 빅데이터 분석결과...2위 서울평가정보, 3위 미래신용정보 순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8월22일부터 9월22일까지 채권추심 23개 브랜드와 관련한 빅데이터 908만8093개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분석 대상 빅데이터는 지난 8월 1022만8707개보다 11.15% 줄었다.
이번 조사는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를 합산해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고려신용정보는 참여지수 47만103, 미디어지수 16만1325, 소통지수 45만4073, 커뮤니티지수 31만9962, 사회공헌지수 5만8068을 기록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146만3531로 지난달 146만5806보다 0.16% 낮아졌다.
서울평가정보는 브랜드평판지수 105만8227로 2위에 올랐다. 지난달 72만4264와 비교하면 46.11% 상승했다. 미래신용정보는 91만7415로 3위를 기록했으며 전월보다 14.28% 하락했다.
4위 신한신용정보의 브랜드평판지수는 75만5631로 전월보다 34.97% 떨어졌다. KB신용정보는 73만1395로 5위를 차지했으며 지난달보다 48.50% 낮아졌다.
6위부터는 NICE신용정보, 우리신용정보, 중앙신용정보, 농협자산관리, 세일신용정보 순으로 조사됐다. 이어 SM신용정보, IBK신용정보, MG신용정보, BNK신용정보, 새한신용정보 등이 뒤를 이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채권추심 브랜드 빅데이터가 지난달보다 11.15% 줄었다"며 "세부적으로 브랜드소비는 10.20%, 브랜드공헌은 81.04% 증가한 반면 브랜드이슈는 14.52%, 브랜드소통은 21.33%, 브랜드확산은 13.47% 감소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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