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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신용정보, 채권추심 브랜드평판 2026년 9월...1위

입력 2026-09-22 08:01

한국기업평판연구소 빅데이터 분석결과...2위 서울평가정보, 3위 미래신용정보 순

고려신용정보, 채권추심 브랜드평판 2026년 9월...1위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2026년 9월 채권추심 브랜드평판 조사에서 고려신용정보가 1위를 기록했다. 서울평가정보와 미래신용정보가 뒤를 이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8월22일부터 9월22일까지 채권추심 23개 브랜드와 관련한 빅데이터 908만8093개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분석 대상 빅데이터는 지난 8월 1022만8707개보다 11.15% 줄었다.

이번 조사는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를 합산해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고려신용정보는 참여지수 47만103, 미디어지수 16만1325, 소통지수 45만4073, 커뮤니티지수 31만9962, 사회공헌지수 5만8068을 기록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146만3531로 지난달 146만5806보다 0.16% 낮아졌다.

서울평가정보는 브랜드평판지수 105만8227로 2위에 올랐다. 지난달 72만4264와 비교하면 46.11% 상승했다. 미래신용정보는 91만7415로 3위를 기록했으며 전월보다 14.28% 하락했다.

4위 신한신용정보의 브랜드평판지수는 75만5631로 전월보다 34.97% 떨어졌다. KB신용정보는 73만1395로 5위를 차지했으며 지난달보다 48.50% 낮아졌다.

6위부터는 NICE신용정보, 우리신용정보, 중앙신용정보, 농협자산관리, 세일신용정보 순으로 조사됐다. 이어 SM신용정보, IBK신용정보, MG신용정보, BNK신용정보, 새한신용정보 등이 뒤를 이었다.

고려신용정보, 채권추심 브랜드평판 2026년 9월...1위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채권추심 브랜드 빅데이터가 지난달보다 11.15% 줄었다"며 "세부적으로 브랜드소비는 10.20%, 브랜드공헌은 81.04% 증가한 반면 브랜드이슈는 14.52%, 브랜드소통은 21.33%, 브랜드확산은 13.47% 감소했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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