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트라 재팬 2026’은 1999년 미국 마이애미에서 시작된 세계적인 EDM 페스티벌인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의 일본 행사이다. 올해 11회째를 맞은 행사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도쿄 오다이바 울트라 파크에서 개최됐다.
하이트진로는 행사장 내 브랜드 부스를 운영하며 참이슬 과일 소주를 활용한 RTD(Ready To Drink) 제품을 선보였다. 행사 내 주류 판매 도수 기준에 맞춰 참이슬 과일 소주에 탄산수 등을 조합해 청포도, 레몬, 메론 등 맛의 RTD 제품을 구성하고, 참이슬과 레드불을 활용한 제품도 함께 선보였다.
제품은 360ml 잔에 담아 판매해 음악을 즐기면서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2잔 이상 구매 고객에게 스트랩 판촉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했다.
하이트진로 해외사업본부 황정호 전무는 “이번 울트라 재팬 첫 참가를 통해 일본의 젊은 소비자들과 직접 만나 진로 브랜드를 알릴 수 있어 의미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현지 소비자들이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전 세계에서 진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