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평판연구소 빅데이터 분석결과...2위 삼성생명, 3위 한화생명 변액보험 순

연구소는 9월 2일부터 10월 2일까지 17개 변액보험 브랜드 관련 빅데이터 1781만8682개를 분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9월 1676만4652개보다 6.29% 증가한 규모다. 순위는 미래에셋생명, 삼성생명, 한화생명, 교보생명, 메트라이프생명 변액보험 순으로 집계됐다.
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은 참여지수 119만2706, 미디어지수 125만3472, 소통지수 46만3106, 커뮤니티지수 27만493으로 브랜드평판지수 317만9777을 기록했다. 지난 9월 271만9161보다 16.94% 상승했다.
삼성생명 변액보험은 브랜드평판지수 271만6711로 전월보다 6.45% 올랐고, 한화생명은 229만1905로 8.61% 상승했다. 교보생명은 221만4257로 3.09%, 메트라이프생명은 97만596으로 0.31% 각각 증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합산해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다고 설명했다. 해당 지수는 소비자 참여와 미디어 관심도, 온라인 소통량, 커뮤니티 확산 정도 등을 반영한 연구소 자체 분석 방식이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10월 변액보험 브랜드 카테고리 빅데이터는 전월보다 6.29% 증가했다"며 "세부적으로 브랜드소비와 브랜드이슈, 브랜드소통, 브랜드확산 지표가 모두 상승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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