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텔 리뉴얼을 계기로 기존 ‘팬슈머(Fan+Consumer) 크루’ 프로그램을 새롭게 개편해 선보이는 크리에이터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호텔의 객실과 다이닝 등을 직접 경험하고, 각자의 감각과 개성을 담은 콘텐츠를 통해 더그랜드롯데 서울의 다양한 매력을 소개하는 역할을 맡는다.
선발 인원은 총 12명으로, 객실 투숙 경험을 중심으로 콘텐츠를 제작하는 ‘스테이(STAY) 에디터’ 8명과 미식 경험을 소개하는 ‘F&B 에디터’ 4명으로 나눠 모집한다.
스테이 에디터에게는 객실 1박과 함께 객실 유형에 따라 투숙객 전용 프리미엄 라운지 ‘라심(La Cime)’ 또는 클럽 라운지 이용 혜택과 다양한 웰니스 프로그램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
F&B 에디터는 무궁화, 도림, 모모야마 등 더그랜드롯데 서울의 대표 레스토랑 중 한 곳을 직접 경험하고, 이를 자신만의 콘텐츠로 소개하게 된다.
최종 선정자는 10월 16일 발표하며, 선발된 에디터들은 2027년 1월 31일까지 활동한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