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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웰라이프, 호주 아티장 크래커 '디럭스 팬트리' 국내 독점 출시

입력 2026-10-07 09:58

무화과&올리브·크랜베리&헤이즐넛·로즈마리 레이즌&피칸 3종 구성

디럭스 팬트리 3종
디럭스 팬트리 3종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대상웰라이프가 호주 아티장 크래커 브랜드 '디럭스 팬트리(Deluxe Pantry)'를 국내에 독점 수입해 오는 11월 롯데홈쇼핑을 통해 출시한다고 밝혔다.

디럭스 팬트리는 호주 식품 제조사 루더포드 파인 푸드가 선보인 자체 브랜드다. 루더포드 파인 푸드는 25년 이상 크래커를 제조해왔으며, 호주 빅토리아주에 HACCP와 SQF 인증 생산시설을 두고 있다.

국내 출시 제품은 '무화과&올리브', '크랜베리&헤이즐넛', '로즈마리 레이즌&피칸' 등 3종이다. 호주산 건과일과 견과류, 천연 꿀 등을 사용하고 두 번 굽는 '더블 베이크' 방식으로 제조했다. 회사 측은 인공향료와 보존료를 사용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디럭스 팬트리는 지난 8월 멜버른에서 열린 '파인 푸드 오스트레일리아 2026' 기간 중 호주무역투자대표부가 주관한 한-호주 비즈니스 미팅에서 리셉션 푸드로 제공되기도 했다.

대상웰라이프 관계자는 "호주산 원재료와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만든 제품"이라며 "원재료와 품질을 중시하는 국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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