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화과&올리브·크랜베리&헤이즐넛·로즈마리 레이즌&피칸 3종 구성

디럭스 팬트리는 호주 식품 제조사 루더포드 파인 푸드가 선보인 자체 브랜드다. 루더포드 파인 푸드는 25년 이상 크래커를 제조해왔으며, 호주 빅토리아주에 HACCP와 SQF 인증 생산시설을 두고 있다.
국내 출시 제품은 '무화과&올리브', '크랜베리&헤이즐넛', '로즈마리 레이즌&피칸' 등 3종이다. 호주산 건과일과 견과류, 천연 꿀 등을 사용하고 두 번 굽는 '더블 베이크' 방식으로 제조했다. 회사 측은 인공향료와 보존료를 사용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디럭스 팬트리는 지난 8월 멜버른에서 열린 '파인 푸드 오스트레일리아 2026' 기간 중 호주무역투자대표부가 주관한 한-호주 비즈니스 미팅에서 리셉션 푸드로 제공되기도 했다.
대상웰라이프 관계자는 "호주산 원재료와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만든 제품"이라며 "원재료와 품질을 중시하는 국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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