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 온라인·아마존·틱톡샵 이어 오프라인 접점 확대

리엔케이는 그동안 코스트코 온라인몰과 아마존, 틱톡샵 등 미국 내 이커머스 채널을 통해 제품을 판매해왔다. 이번 코스트코 오프라인 입점을 계기로 현지 소비자와 직접 만나는 유통 접점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회사에 따르면 지난 3월과 5월 코스트코 온라인몰에서 각각 '셀 투 셀 크림'과 '셀 투 셀 에센스'가 조기 완판됐다. 리엔케이는 온라인 판매 경험을 바탕으로 오프라인 유통망까지 판매 영역을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코스트코 입점과 함께 신제품 '셀레스티얼 콜라겐 크림'도 선보였다. 정제수 대신 콜라겐수를 베이스로 사용하고 8종 콜라겐과 10종 펩타이드, 데코리닐, 아스타잔틴 등을 담은 독자 원료 '리엔케이 셀레스티얼™'을 적용했다. 피부 밀도와 탄력 개선에 도움을 준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리엔케이는 올해 더현대 서울 '더 웰니스 하우스'와 '무신사 뷰티 홍대'에도 입점하며 국내 유통 접점을 확대했다. 미국 시장에서는 향후 제품군을 늘리고, 캐나다 등 북미 지역과 유럽으로 유통 채널을 넓힐 계획이다.
리엔케이 관계자는 "이번 미국 코스트코 오프라인 입점을 통해 현지 소비자에게 제품을 직접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K-뷰티 제품을 선보이며 글로벌 유통망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