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평판연구소 빅데이터 분석결과...2위 KB손해보험, 3위 메리츠화재 순

연구소는 9월 12일부터 10월 12일까지 손해보험회사 관련 브랜드 빅데이터 1850만5890개를 분석했다고 밝혔다. 지난 9월 1414만6531개와 비교하면 30.82% 증가한 규모다.
현대해상은 참여지수 60만5037, 미디어지수 59만8817, 소통지수 72만5765, 커뮤니티지수 64만5326, 사회공헌지수 18만8354, CEO지수 48만9290으로 브랜드평판지수 325만2588을 기록했다. 전월 287만7700보다 13.03% 상승했다.
KB손해보험은 브랜드평판지수 270만630으로 전월보다 40.57% 올랐고, 메리츠화재는 247만3082로 113.22% 상승했다. DB손해보험은 239만5921로 39.71%, 삼성화재는 230만7444로 74.10% 증가했다.
10월 손해보험 브랜드평판 순위는 현대해상, KB손해보험, 메리츠화재, DB손해보험, 삼성화재에 이어 농협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흥국화재, 롯데손해보험, 하나손해보험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를 중심으로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다고 설명했다. 한국브랜드포럼과 함께 진행한 브랜드 가치평가와 ESG 평가 데이터도 분석에 포함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10월 손해보험 브랜드 빅데이터는 전월보다 30.82% 증가했다"며 "브랜드소비 15.26%, 브랜드이슈 7.59%, 브랜드소통 24.08%, 브랜드확산 38.90%, 브랜드공헌 149.55%, CEO평가 60.07% 상승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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