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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나를 충전해줘’ 특별 출연…극에 생동감 더했다

유병철 기자

입력 2026-10-12 10:45

최민호, ‘나를 충전해줘’ 특별 출연…극에 생동감 더했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최민호가 ‘나를 충전해줘’에 특별 출연해 생동감을 더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는 인공 심장 배터리가 방전된 남자와 전기 능력을 가진 여자의 찌릿 짜릿한 충전 빙자 로맨틱 코미디다.

최민호는 극 중 나보배(채수빈 분)가 써 내려간 대본 속 남자주인공 이혁 역으로 등장, 안정적인 연기력과 훈훈한 비주얼로 캐릭터와 현실의 경계를 오가는 캐릭터의 매력을 완성도 높게 그려냈다.

이번 출연은 넷플릭스 시리즈 ‘더 패뷸러스’에서 인연을 맺었던 채수빈과 재회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전작에서 쌓은 호흡을 바탕으로 ‘나를 충전해줘’에서 색다른 시너지를 발산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최민호는 영화, 드라마, 연극까지 장르와 무대를 가리지 않고 자신만의 연기 스펙트럼을 차근차근 넓혀가고 있다. 앞으로 선보일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나를 충전해줘’는 넷플릭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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