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평판연구소 빅데이터 분석결과...2위 미래에셋생명, 3위 교보생명 순

연구소는 9월 13일부터 10월 13일까지 국내 생명보험사 관련 빅데이터 1947만275개를 분석했다고 밝혔다. 지난 9월 1730만8794개보다 12.49% 증가한 규모다.
한화생명은 참여지수 68만7285, 미디어지수 53만7496, 소통지수 71만2170, 커뮤니티지수 57만8766, 사회공헌지수 42만9168, CEO지수 32만949를 기록해 브랜드평판지수 326만5834로 집계됐다. 전월 275만4575보다 18.56% 상승했다.
미래에셋생명은 브랜드평판지수 241만1359로 전월보다 5.47% 올랐고, 교보생명은 240만343으로 7.09% 상승했다. 삼성생명은 196만4693으로 7.64% 하락했으며, 신한라이프는 157만3996으로 14.63% 증가했다.
10월 생명보험 브랜드평판 순위는 한화생명, 미래에셋생명, 교보생명, 삼성생명, 신한라이프에 이어 흥국생명, 동양생명, 라이나생명, NH농협생명, DB생명, KB라이프생명, 메트라이프생명, 푸본현대생명, AIA생명, KDB생명, ABL생명, 아이엠라이프 순으로 나타났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참여·미디어·소통·커뮤니티·사회공헌 관련 지표와 CEO 평가 등을 자체 분석 방식에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금융소비자보호 관련 지표와 브랜드채널 마케팅평가, ESG 평가 데이터도 포함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10월 생명보험 브랜드 빅데이터는 전월보다 12.49% 증가했다"며 "세부적으로 브랜드소비 3.72%, 브랜드이슈 11.98%, 브랜드확산 16.49%, 브랜드공헌 5.57%, CEO평가는 42.90% 상승했고 브랜드소통은 0.60% 하락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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