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탕·합성향료·인공감미료 등 넣지 않아

신제품에는 푸룬 전문기업 썬스위트의 원료를 사용했다. 회사 측은 썬스위트의 가공 기술을 적용해 푸룬 과육의 손상을 줄이고 원료의 풍미를 살렸다고 설명했다.
'고려은단 푸룬주스'는 200ml 한 병에 약 21개 분량의 푸룬을 농축해 담았다. 푸룬은 서양자두를 건조한 과일로 식이섬유와 칼륨 등을 함유하고 있다.
제품에는 설탕을 따로 넣지 않았으며 합성향료, 인공감미료, 색소, 보존료 등도 사용하지 않았다. 200ml 용량으로 별도 계량 없이 바로 마실 수 있도록 구성했다.
고려은단은 성인 기준 하루 1병 섭취를 권장하며, 개인의 체질과 상태에 따라 섭취량을 조절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고려은단 관계자는 "원료의 품질과 맛, 섭취 편의성을 고려해 제품을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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