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티명인 ‘NOCTURNE(야상곡)’은 밤의 정취를 담은 음악에서 모티프를 얻어 기획됐다. 밤이 깊어질수록 색다른 매력으로 변모하는 페스타를 콘셉트로, 달빛과 그림자, 캔들을 활용해 공간마다 서로 다른 무드를 연출하여 감각적인 야간 콘텐츠를 선보인다.
파티는 다이닝 홀, 가든, 루프탑 등 페스타 전 공간에서 진행된다. 메인 스테이지인 다이닝 홀은 원형의 문라이트 오브제와 DJ 부스를 중심으로 화려하게 꾸며지며, 가든은 빛과 그림자, 캔들이 어우러지는 섀도우 가든으로 연출한다. 3층 루프탑에는 서울의 야경을 즐길 수 있는 미드나잇 라운지를 마련한다. 화려한 DJ 라인업도 눈길을 끈다.
파티 분위기를 더할 이색 프로그램도 준비된다. 루프탑에서는 페르노리카 코리아 앰배서더 김동욱 바텐더의 감각적인 바텐딩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이번 파티를 위해 특별히 개발한 시그니처 칵테일 2종을 선보인다. 타로 카드 존에서는 파티를 즐기는 중 타로 리딩을 체험할 수 있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