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27일 카니발·싼타페·그랜저 등 100여 대 대상

지난 14일부터 시작된 이번 행사에서는 캠핑과 가족 나들이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차량 100여 대를 할인 판매한다. 기아 '카니발'과 현대 '싼타페', '그랜저' 등 다양한 차종이 포함됐으며, 기아 픽업트럭 '타스만'에는 최대 33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적용한다.
리본카는 비대면 구매 고객이 차량 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자체 점검 결과를 공개하고 있다. 직영 리컨디셔닝센터(RTC)에서 차량을 점검한 뒤 'RQI 리포트'를 제공하며, '1:1 라이브 상담'을 통해 차량 관련 문의에도 응대한다.
차량 실내 환경에 관한 정보도 제공한다. 공인 조향사의 평가와 측정 장비를 활용해 실내 냄새를 점검하고, 상위 3개 등급에 해당하는 차량만 판매한다. 차량 상세페이지에서는 실내 청결도 평가 기준도 확인할 수 있다.
리본카 관계자는 "야외 활동을 즐기기 좋은 계절을 맞아 나들이에 적합한 직영인증중고차와 다양한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며 "고객들이 차량 품질과 실내 환경을 꼼꼼히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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