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미들·롱 3종 구성, 논퀼팅 디자인에 방풍·발수 소재 적용

이번 화보는 디오디와 쿄카가 모두 일본 오사카에서 출발했다는 공통점에서 착안했다. 디오디는 쿄카의 자유로운 움직임을 통해 겨울 아우터의 디자인과 활동성을 표현했다.
신제품은 '빈틈없는 다운'을 콘셉트로 숏·미들·롱 세 가지 기장으로 구성했다. 전 제품에 겉면으로 퀼팅 선이 드러나지 않는 논퀼팅 구조를 적용해 바늘구멍을 통한 찬 공기 유입을 줄이도록 설계했다. 기장별 특성에 따라 덕다운과 구스다운 충전재를 사용했다.
미들·롱 제품에는 등판의 다운을 입체적으로 구획한 '클라우드 배플(CLOUD BAFFLE)' 구조를 적용했다. 겉감에는 토레이의 '델피 3레이어(DELFY 3LAYER)' 소재를 사용해 방풍·발수 기능을 더했다.
'가마보코 쉘터 미들 구스 다운 자켓'은 일상과 가벼운 야외 활동에 활용할 수 있는 기장으로 제작했다. '롱 구스 다운 자켓'은 무릎까지 내려오는 길이에 피쉬테일 파카 디자인을 적용하고, 아이보리 색상을 추가했다. '라이트 숏 다운 자켓'은 허리선에 닿는 짧은 기장에 650FP 덕다운을 사용한 제품이다.
디오디는 이번 시즌 '가마보코 쉘터 다운' 시리즈 외에도 '코나 하이웜 D7카라 다운 자켓', '에어블 구스 다운 자켓' 등 겨울 아우터를 함께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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