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평판연구소 빅데이터 분석결과...2위 롯데건설, 3위 대우건설 순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9월 20일부터 10월 20일까지 국내 건설회사 31개 브랜드의 빅데이터 3309만1849건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분석에 활용된 빅데이터 규모는 지난 9월 3578만7447건보다 7.53% 감소했다.
1위 현대건설의 브랜드평판지수는 583만2864로, 전월 558만1517보다 4.50% 상승했다. 세부 지표는 참여지수 31만9680, 미디어지수 118만3187, 소통지수 195만9640, 커뮤니티지수 190만6932, 사회공헌지수 46만3425로 집계됐다.
2위 롯데건설의 브랜드평판지수는 357만8276으로 전월보다 19.84% 하락했다. 3위 대우건설은 328만2542로 25.00% 감소했다. 금호건설은 250만8398로 4위, 삼성물산은 239만6639로 5위를 기록했다.
6위부터 10위까지는 GS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BS한양, DL이앤씨, 한화건설 순이었다. 이어 부영, 동부건설, 두산건설, 포스코이앤씨, 코오롱글로벌 등이 뒤를 이었다.
이번 조사는 참여·미디어·소통·커뮤니티·사회공헌 등 5개 지표를 종합해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 따르면 전월 대비 브랜드소비는 19.13%, 브랜드이슈는 24.81%, 브랜드공헌은 16.51% 감소한 반면 브랜드소통은 0.66%, 브랜드확산은 5.90% 증가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건설회사 브랜드평판 2026년 10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결과, 현대건설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고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