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위원회

logo

ad
ad
ad
ad
ad
ad

HOME  >  생활·문화

서울드래곤시티, 웨딩홀 ‘랑데부’·‘르 시엘 31’ 운영

김신 기자

입력 2026-10-20 13:55

베뉴·연회 메뉴·플라워·데코레이션까지 전 과정 맞춤 구성...두 사람만의 특별한 예식 완성 가능

보도 이미지_서울드래곤시티, ‘랑데부’ & ‘르 시엘 31’서 차별화된 프리미엄 웨딩 경험 제안
보도 이미지_서울드래곤시티, ‘랑데부’ & ‘르 시엘 31’서 차별화된 프리미엄 웨딩 경험 제안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서울 용산구에서 아코르 계열 4개 호텔을 운영하는 호텔플렉스 서울드래곤시티가 가을 예식 수요에 맞춰 웨딩홀 ‘랑데부(Rendez-vous)’와 ‘르 시엘 31(LE CIEL 31)’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두 웨딩홀은 하객 규모와 식순에 따라 공간을 선택할 수 있도록 기획돼 소규모 예식부터 중규모 호텔 예식까지 분할 수용한다. 예식 공간 선정부터 연회 코스 메뉴, 생화 연출, 실내 장식까지 전 과정을 1대 1 맞춤형으로 구성할 수 있다.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호텔 앤 레지던스 서울 용산 2층에 위치한 ‘랑데부’는 면적 271㎡ 규모로 하객 80~120명 안팎의 소규모 예식 전용 홀이다. 야외 독립형 돔 구조로 설계됐으며 12m 층고와 자연 채광, 긴 버진로드를 갖췄다. 통유리창을 통해 도심 전경을 조망할 수 있는 구조다.

보도 이미지_서울드래곤시티, ‘랑데부’ & ‘르 시엘 31’서 차별화된 프리미엄 웨딩 경험 제안
보도 이미지_서울드래곤시티, ‘랑데부’ & ‘르 시엘 31’서 차별화된 프리미엄 웨딩 경험 제안
지난 6월 스카이킹덤 31층에 개관한 ‘르 시엘 31’은 701㎡ 면적으로 기본 200명부터 보조 공간(서브룸)을 포함해 최대 400명까지 수용하는 초고층 예식 공간이다. 전면 통창을 통해 한강과 남산 조망권을 확보했으며, 주간 자연광과 야간 도심 조망을 배경으로 식을 진행할 수 있다. 무대 좌우에는 LED 미디어 월을 설치해 영상 송출을 지원하며, 32층 전용 신부대기실은 층고 7m 공간으로 독립 배치됐다.

두 웨딩홀은 전용 엘리베이터를 별도 배정해 하객 동선을 분리했다. KTX와 공항철도, 수도권 지하철 노선이 지나는 용산역과 연결돼 대중교통 접근성을 갖췄다.

서울드래곤시티 관계자는 “예비부부가 취향과 하객 규모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프리미엄 웨딩 공간을 선보이게 됐다”며 “도심과 자연을 조망하는 차별화된 뷰와 독보적인 층고, 고객의 스토리를 담은 맞춤형 연출로 일생에 단 한 번뿐인 순간을 가장 빛나게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