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닥불을 연상시키는 스모키함과 진한 셰리 풍미...가을 캠핑과 잘 어울리는 위스키로 제안

제품은 스코틀랜드 동계 지형의 성격을 반영했다. 로우랜드산 그레인 원액과 하이랜드·스페이사이드산 몰트 원액을 혼합했으며, 아메리칸 오크와 유러피언 오크 숙성을 거쳐 올로로소 셰리 캐스크에서 최종 가공했다.
제품 색상은 붉은색이 가미된 황금색이며, 오크, 건과실, 바닐라 향이 배어 있다. 과일과 토피의 단맛, 향신료와 시가 계열의 향미가 결합했고 호두, 다크 초콜릿의 잔향이 남는다. 야외 환경에서 즉시 취식 가능한 다크 초콜릿 및 견과류와의 배합을 추천 품목으로 제시했다.
‘와일드무어’는 제조사가 60여 년 동안 보관해 온 에이션트 리저브 원액으로 제작된 라인업이다. 총괄 몰트 마스터 브라이언 킨스만이 배합 공정을 이끌어 스코틀랜드 자연환경을 풍미 요소로 체계화했다.
와일드무어 김정훈 브랜드 매니저는 “‘와일드무어 23년 다크 무어랜드’는 모닥불을 연상시키는 스모키함과 깊은 셰리 풍미가 매력적인 제품”이라며 “가을 캠핑 시즌, 모닥불 곁에서 특별한 위스키 경험을 즐겨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