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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쎄라피, 더현대 서울서 첫 팝업스토어 운영 '신제품' 공개

입력 2026-10-22 09:04

'PDRN 5.5% 액티브 크림' 오프라인 첫 공개...28일까지

엑쎄라피, 더현대 서울서 첫 팝업스토어 운영 '신제품' 공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이그니스가 전개하는 홈케어 뷰티 브랜드 엑쎄라피(EXERAPY)가 22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서 첫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더현대 서울 지하 2층 비클린(B.CLEAN)존에 마련된 이번 팝업은 '스킨 디스펜서리: 피부 연구소'를 콘셉트로 진행된다. 온라인을 중심으로 판매해 온 제품을 고객이 직접 사용해 보고 피부 고민에 관한 상담도 받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현장에서는 '판테놀 20% 리커버리 밤'과 '바쿠치올 3% 퍼밍 크림' 등 기존 제품을 체험할 수 있다. 이달 출시한 'PDRN 5.5% 액티브 크림'도 오프라인에서 처음 공개한다.

신제품은 연어 유래 PDRN 원물 파우더 5만5000ppm에 EGF와 콜라겐 수를 배합한 크림이다. 엑쎄라피는 부드럽게 발리는 제형과 밀착감 있는 마무리를 제품 특징으로 소개했다.

방문객을 위한 할인 행사와 구매 금액별 사은품 증정도 진행한다.

엑쎄라피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온라인을 중심으로 선보여 온 브랜드와 제품을 고객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첫 오프라인 공간"이라며 "고객들이 자신의 피부 고민에 맞는 제품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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