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위원회

logo

ad
ad
ad
ad
ad
ad
ad

HOME  >  경제

신한라이프, '통영 월드 트라이애슬론 컵' 2년 연속 후원

신용승 기자

입력 2026-10-23 13:15

/신한라이프
/신한라이프
[비욘드포스트 신용승 기자] 신한라이프가 국내 최대 규모의 철인3종 대회 중 하나인 '통영 월드 트라이애슬론 컵'을 2년 연속 후원한다. 국가대표 선수 지원부터 국제대회 후원, 생활체육 활성화까지 철인3종 저변 확대를 위한 지원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23일 신한라이프는 오는 24일부터 이틀간 경남 통영시 트라이애슬론광장 일원에서 열리는 '2026 통영 월드 트라이애슬론 컵(2026 World Triathlon Cup Tongyeong)'에 메인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대회는 통영시와 대한철인3종협회가 공동 주최하며 엘리트 선수 130명과 동호인 약 1300명이 참가한다. 철인3종은 수영과 사이클, 달리기를 연이어 치르는 경기다.

신한라이프는 '스포츠 신한 위드 라이프(SPORTS SHINHAN with LIFE)'를 슬로건으로 스포츠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신한금융그룹과 함께 대한철인3종협회와 공식 후원 협약을 맺고 국가대표 선수들의 국내외 대회 참가 등을 지원해왔다.

지난 6월에는 시민 참여형 스포츠 축제인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했다. 신한라이프는 국가대표 선수 지원과 국제대회 후원, 생활체육 활성화 등 철인3종과 연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철인3종은 꾸준함과 도전을 통해 만들어가는 가치라는 점에서 고객과 오랜 기간을 함께하는 보험업의 본질과도 맞닿아 있다"며 "앞으로도 스포츠와 여가 생활을 통해 고객이 보다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라이프 파트너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용승 기자 credit_v@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