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피쓰담데이는 한국필립모리스와 환경재단이 2021년부터 함께 이어온 환경 캠페인 ‘쓰담서울’의 일환이다.
이홍석 한국필립모리스 대표이사는 “환경을 위한 의미 있는 변화는 우리 주변을 한 번 더 돌아보는 작은 행동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한다”며 “6년째 이어온 ‘쓰담서울’이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환경보호를 함께 실천하고, 작은 행동들이 모여 지속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장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