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형 랩핑 버스를 핵심 매개로 캠페인 슬로건 ‘빼빼로데이엔 망설이지 마!’를 반영한 포토존과 볼거리를 구성했다. 세부 프로그램은 방문 공간에 맞춰 ▲스트리트 어택 ▲캠퍼스 어택 ▲스쿨 어택 세 갈래로 운영한다.
외국인 관광객 방문이 많은 거점 상권에서는 글로벌 앰버서더 ‘스트레이 키즈’와 연계한 체험형 판촉 행사를 전개한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빼빼로데이가 한국 특유의 따뜻한 나눔 문화로 각인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국내 소비자뿐 아니라 한국을 찾은 글로벌 관광객들이 일상 속에서 K-기념일 문화를 자연스럽게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