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4.07.15(월)

녹두추출물을 함유해 자극 없는 세정력과 친환경 패키지로 클린뷰티 제품에 선정

비플레인 녹두폼 ‘2020 올리브영 어워즈’ 클린뷰티 부문 수상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남녀 모두를 위한 스트레스-프리 클린뷰티 브랜드 비플레인은 자사 녹두 약산성 클렌징폼이 ‘2020 올리브영 어워즈클린뷰티 부문을 수상했다고 1 밝혔다.

2020 올리브영 어워즈는 국내 대표 H&B 스토어인 올리브영에서 한 해 동안 소비자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뷰티 아이템을 선정하는 행사이다. 특히, 올해는 성장이 기대되는 클린뷰티’, ‘이너뷰티’, ‘라이징스타’ 3개 트렌드 부문을 신설해 13개 상품을 함께 소개했다.

이번 2020 올리브영 어워즈에서 클린뷰티 부문에 선정된 비플레인 녹두 약산성 클렌징폼은 피부를 맑게 해주는 녹두추출물을 함유해 세안 시 피부 pH농도를 5.5 내외의 건강한 약산성 상태로 조절해주어 민감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저자극 세안제다.

비플레인 관계자는 녹두폼의 제품력과 클린뷰티를 지향하는 브랜드 메시지가 소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전해져 이번 어워즈 수상까지 가능했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앞으로도 클린뷰티를 향한 제품 개발과 브랜드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비플레인은 지난 6월 올리브영이 발표한 클린뷰티 브랜드로 선정된 바 있다. 올리브영은 성분과 동물보호, 친환경 노력 등 클린뷰티 3가지 기준을 만들고, 성분 기준에 부합하면서 동물보호나 친환경 노력을 하나 이상 실천하는 브랜드에 클린뷰티 선정 마크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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