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2.01.2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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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지난해 프로비트 글로벌에 상장된 스케치코인((SketchCoin 이하 SKET)이 올 상반기 내 대중화 플랫폼을 구현할 예정이다.

스케치코인의 근간인 스케치프로젝트는 이용자들이 손쉽고 빠르게 메신저와 가상자산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도록 구현, 정보, 서비스 및 브랜드를 연결시켜 언제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 포털을 지향한다.

또 스케치코인(SKET)의 리워드 디앱(DApp)을 사용하면 참여자는 각 디앱의 보상정책과 기여도 에 따라 코인을 보상 받을 수 있으며, 콘텐츠 결제, 전자상거래 혹은 전송실행, 상품의 거래 등의 방법으로 토큰을 활용할 수 있다.

2000만개의 상품이 입점 되어 있고 가상화폐로 결제가 가능한 온라인쇼핑몰 이빛몰의 마케팅팀장은 “현재 국내상장된 코인과 더불어 스케치코인을 통한 소비가가 활발해지고 있다” 말하며 특히 소비자들이 보유한 가상자산을 스케치페이로 전환해 사용하는 소비자들이 늘었다고 밝혔다.

스케치 프로젝트팀은 가상자산 거래 쇼핑몰인 이빛몰 이외에도 지속해서 온/오프라인 가맹점을 늘려가고 있다며 “제휴된 가맹점들과 이용 소비자들이 얻는 혜택을 늘려갈 것”이라고 말했다.

스케치 프로젝트의 계획은 이미 출시된 스케치 월렛과 스케치 페이의 국내 안정적인 안착과 더불어 글로벌 메신저인 스케치톡(Sketch talk)과 메인넷 개발을 올해 4월 예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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